잡담 보이저 1호 근황으로 보고 생각난 영화
본문
보이저 1호는 앞만 보고 심우주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올해 말이면 1광일 거리까지 도달할 것이다라고 합니다.
인류가 만든 우주선 중에서는 현재까지 가장 멀리 있지요.
앞으로 우주선 기술이 발전하면 혹시, 따라 잡을 수 있는 가능성도 상상해 봅니다.
100년 안으로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과학 기술의 발전 속도는 정말 상상을 초월하니까요.
아니면 스타트렉 영화처럼 보이저 1호가 외계의 무엇인가를 접촉하여 고향인 지구로 돌아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다만, 돌아올 때는 다른 모습으로 올 수도 있을 겁니다.
이럴 때에 인류는 어떻게 보이저 1호를 맞이해야 하는가도 앞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순수하게 고향으로 돌아오는 상황일지 영화처럼 뭔가 강력하게 변해서 돌아올지...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