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의대 지망생에서 미슐랭 셰프가 된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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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네서점에서 뉴욕에서 돼지곰탕으로 대박 난 옥동식 셰프가 출연했는데요
옥셰프님의 원래 꿈은 요리사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처음 가진 꿈은 파일럿 지망생이었지만 바뀌었고
그 뒤로 군대 5년 -> IMF -> 의대 4수 하다가
결국 조리학과 수석 입학했다는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강호동네서점은
책을 매개로 게스트 인생 이야기 끌어내는 포맷 진짜 좋은 듯 합니다
강호동씨가 게스트 얘기에 경청하는 자세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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