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손흥민에게는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 같은데
본문
경기 시작하자마 엉 뭐지?
선수들이 왜 움직임이 이상하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인가 맞지 않는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전술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오로지 선수 개인의 능력에만 의존하는 축구였네요.
황인범 한 명 빠졌다고 경기 운영이 안 되는 축구가 축구였나요?
A매치에서 손흥민이 선발 아니었던 적이 기억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요.
아직도 선수 테스트나 하고 있다니...
요즘 폼이 최고로 좋은 오현규도 못 살리고 김민재도 못 살리고 박진섭은 우왕좌왕 하고...
경기 끝나고 달수네 후토크에서도 대참사라고 브버지가 표현하더군요.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을 이렇게 날려먹게 되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50년 이내에 이런 선수를 다시 보유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다음 주에 있을 오스트리아 경기도 큰 기대 안 합니다.
주어는 없습니다. 철가면이네요.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