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미국 물가 상승이 너무 가파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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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간 필수재와 소비자 물가가 야금야금 오르더니
작년부터 눈에 뛰게 오르더니 최근 몇달간 미친듯이 올라버렸네요.
구직 시장 분위기도 좋지않고요
딸 친구도 입사 1년만에 회사에서 강퇴 당했습니다.
이 친구 부모님이 좋은 회사 높은 연봉을 자랑한것이 몇개월 전이었는데요.
옆집 아저씨도 일이 3년전과 비교 30% 수준이라고 하고
공사비가 너무 올라 취소되는 플랜이 부지기수라고 하네요.
건너편집 잭인더박스 프렌차이즈 오너분은 시간당 21불은 주는데도
구인이 힘들어 본인과 시집간 딸이 거의 60시간씩 일한다고 하며
매출 보존을 위해 본사에서 쿠폰 발행과 신매뉴를 너무 푸쉬한다고 불평입니다.
저와 제 집사람도 불안해서 각각 대학원과 대학에 등록을 했습니다.
요즘 성업중인곳은 인터넷으로 자율학습이 가능한 대학원, 대학등 온라인 교육기관과
의료, 보험 시장인것같습니다.
감정과 갈라치기로 인해 잘못 뽑은 대통령에 의해 너무 힘드네요.
한가지 희소식은 의료 보험 코페이가 옛날 수준으로 다시 돌아왔다는겁니다.
갑자기 10배가 올라 우리집 식구 모두 다시 정밀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물가 대비 소득에 대해 이의 재기가 잘 받아들여졌고
미쳐 돌아가던 도람프의 오바마 보험 해체가 흐지부지되고
의료 보험 칼질이 대다수 국민들의 반발에 중단되어 한숨을 돌렸습니다.
매일 매일 쏟아내는 미친듯한 발언과 부작용이 가득찬 정책, 생명을 경시하는 모습 때문에
무지한 국민들의 선택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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