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한국영화감독에서 국제영화제상을 가장 많이 받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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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사생활로 욕을 먹어도 ...........작품에 대해 해외에서 많은 호평을 받으며 프랑스나 일본 배우들이 돈 안받을테니
영화에 나오고 싶다라고 한국에 알아서 와서 무상으로 나올 정도...듣보잡 배우도 아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2번이나
받은 이자벨 위페르같은 유명 배우!....가 알아서 한국와서 그의 영화에 나오길 원했고 결국 주연으로 나옴
듣보잡 영화제도 아닌 베를린 국제영화제를 3년 연속 수상한 한국영화계 역사상 첫 감독이며 칸 영화제 올해 감독으로
한국 감독으로 8번이나 선정되어 최다 선정 감독임..봉준호가 3번으로 2번째...
여배우 성추행 논란이던 김기덕과 더불어 사생활에서 논란이 많지만 영화가 해외에서 호평을 많이 받던 경우...
영화적 대중성은 그다지 없지만 저예산 영화로 만들다보니 제작비가 많이 들지도 않기에 몇 만 수준 관객만으로도
제법 흥행하여 수익이 꽤 거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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