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RIP 한시대의 종말...
본문
이 형님만은 모든 게 가능할 줄 알았는데...
우리 시대의 스타들이 이제 정말 몇분 안남았네요.
동경하던 청춘 스타들이 어느새 아버지, 어머니로 출연하더니
요즘은 할머니, 할아버지로도 많이 나오고...세월이 제일 강한가보네요.
이 형님이 왕년에 수류탄 1개로 적 10명을 물리치던 방법을 추억해봅니다.
수류탄을 던진다.
적이 몰살한다.
수류탄이 터진다.
RIP. 척 노리스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