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새삼스레 와이프가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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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7 와이프는 79 2010년 결혼해서 지금까지 살면서 아이셋이 생겼습니다.
결혼 초반에는 종종 싸우기도 했지만, 이제는 싸우기보다는 서로 바라봐주면서 사는 삶 자체가 잔잔한 재미로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이젠 서로 옆에 있기만 해도 뭘 원하는지 느껴지는 상태로까지 올라온것 같습니다.
참 인생이란게 별거 없구나.. 이렇게 잔잔하게 살면서 가끔 아이들이랑 이야기하고 이런게 얼마나 행복한가 느껴지곤 합니다.
물론 다섯명이 한집에서 산다는게 돈은 살짝 쪼들릴순 있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 선택이 정말 잘한거다라는 그런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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