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베개 유목민의 마지막 베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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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템퍼 이후로 여러 베개를 구입하며 베개 찾아 다니는 개구리입니다. ㅋㅋㅋㅋㅋ
이번에 구입한 베개는 옆으로 자는 사람들을 위한 베개로 특이하게 생긴 생김새로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구입해봤습니다.
베개 타입은 메모리폼으로 한국인의 평균 베개 높이인 7~9cm로 제작 되었답니다.
베개 종류는 소프트와 미디엄하드로 H와X로 판매하더군요.
느낌상 이전에 썼던 템퍼와 비슷할거 같아 미디엄으로 주문해 어제 베고 자봤습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알파벳 H모양으로 생겼고 머리 베는 쪽은 넓은쪽이 아닌 아래 작은 모양쪽이 베는 방향
아무래도 머리 무게를 지탱하려면 넓은쪽이 위가 맞는거 같기도
하루밖에 안되서 편한 느낌은 그다지 못 받긴 했는데 옆으로 누웠을때 높이가 적당해서 목이 꺾이진 않더군요.
수면 도중에 베개가 딱딱한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아무래도 기존에 쓰던 말랑한 베개에 익숙해져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손으로 눌렀을때의 쿠션은 상당히 말랑한 편에 속합니다.
생긴게 왜 저렇지란 댓글이 달릴꺼 같아서~
옆으로 누웠을때 귀가 눌리지 않게 만든 디자인이라 그렇다고 하네요.
좀 더 베고 자봐야 알겠지만 첫 느낌은 나름 만족합니다.
수면 환경 바뀌면 잠을 잘 못자는 편이긴 한데 이 정도면 나름 편히 잔거 같기도?
옆으로 자면 아침마다 어깨에 통증이 있었는데 이 베개는 없네요.
일주일 정도 더 써보고 후기 한번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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