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경찰이 뒷돈 먹는 유치원에서 딸애가 다쳐서 장애가 생겼었는데, 경찰이 15년 넘게 보복을 하고 있어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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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을 올린 이유는 이전에 가끔씩 글을 적던 곳이고, 사고 이야기도 여기에만 올렸던 장소라 친숙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음주운전 차량에 부딪혀서 몸을 크게 다쳤는데
경찰 조작이 원인으로 치료를 못하는 상황까지 와서
지금 몸이 너무 아파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너무 큽니다.
경찰이 온갖 곳에 허위 사실을 퍼트리고 다녀고
우리를 도와주었던 사람들에게 보복을 하고 다녀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것도 있습니다.
딸애나 아이 엄마, 부모님 생각하며
혼자 버텨보려고 노력을 계속하고 있는데
얼마전까지 사건 관련된건 접근도 못하다가.
2주전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너무나 심하게 아프고 난뒤,
(어머니가 나를 너무 걱정해서 이리저리 수소문해서 알아본 곳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
도움을 요청하려는 글을 쓰려고 시도를 계속 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너무 어렵습니다.
다시 사건을 접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듭니다.
갑작스런 정신적 충격으로 두달 쓰려져 있다.
현실적 문제로 억지로 일어나서 움직이지만,
그래도 버티면서 움직였는데
버티면서 움직이려면, 정신적 고통을 무시해야하더군요.
그런데, 몸이 또 너무 아프면, 정신까지 심하게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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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짧게 과거 일을 적었는데
너무 짧은 글이라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니.
짧은 글도 길어지니깐, 지금은 여기까지만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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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
2011년에 유치원에서 남자아이가 계단에 서있던 딸애를 뒤에서 잡아당겨 뒤로 떨어지며 크게 다쳤습니다.
알바생이 남자 아이를 구타하고 기절한 딸애를 끌고 나왔는데
경찰이 허술하게 사건을 조작해서 불기소로 처리되게 검찰청에 보냈습니다.
허술하게 작성한 이유가 2010년에도 해당 유치원에서는 선생이 아이를 구타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경찰과 유치원이 협력해서 다른 아이들을 찍어 사건을 무마시킨 적이 있었습니다.
담당 J경사의 조작은 사건 무마 목적이었고, 검찰청 제1형사부 검사가 사건을 맡을 줄은 몰랐던 것 같습니다.
하루는 J경사를 만나러 경찰서에 갔는데,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하며, 검찰청에서 이 사건에 관심이 많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부산지방 검찰청 제1형사부 검사가 아동학대와 보험사기로 사건을 맡았습니다.
왜나하면, 가짜 영상에는 다치는 장면이 없는데, 진단서 10여장과 장애진단을 받아서 제출했기 때문입니다.
A02
경찰이 병원과 직장, 도서관등 곳곳에 우리를 악질 보험 사기꾼으로 허위 사실을 퍼트리고,
경찰 전산망에 악질 보험 사기꾼으로 올려놨습니다.
불기소 처분 통지를 받았지만, 경찰과 검찰을 믿고 모을 수 있는 자료를 모아 재정신청을 하였습니다.
허술하게 작성된 경찰 조사서 때문인지. 부산고등 검찰청에서 조작한 J경사를 조사하고,
고등 법원에서 몇가지 도움을 받았지만, 최종 불기소 처리되어 지방 검찰청으로 서류가 왔습니다.
하지만 부산 지방 검찰청의 도움으로 사건이 조작이 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A03
다시 여러 사람들의 조언과 도움에 따라 사건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찰은 금전적, 심리적, 사회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아이의 친척(K)을 신용불량자로 만들었고,
담당 의사는 병원을 그만두고 엄청난 금전적, 사회적인 손실을 입었습니다.
모든 병원들의 기록이 사라지고 경찰이 원하는 내용으로 채워졌습니다.
두명의 의대 교수님는 끝까지 우리를 믿어주었지만,
P대 어린이 병원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찰의 말을 믿고 증거를 찾기 위해 아이를 학대하였고,
원하는 증거를 찾지 못하자, 더 이상 병원에 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아이 엄마를 미행하며 못쓸짓을 하였고, 직장에 찾아와 모욕하고 괴롭혔습니다.
아이 엄마는 극도의 정신 충격으로 자가면역질환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B01
아이가 어느 정도 크고 취업을 하였는데, 얼마뒤 경찰청 고위직 몇명이 경찰 10여명과 함께 회사를 기습하였습니다.
결국엔 정상적인 회사임을 알고 경찰 팀장은 90도로 사과 인사를 하였지만,
사장님은 경찰청에 불려가 조사를 받고,
경찰청 고위직이 직접 움직였다는 이유로 형량 조절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끝까지 직원들을 보호하려다 몇달동안 실어증에 걸려 말을 제대로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이사 한명이 경찰과 협력해 횡령을 하였고, 나를 직접 조사하기 시작하여 급하게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이 되고, 경찰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뉴스가 몇번 나왔습니다.)
C01
아르바이트를 하며 직접 두 아이의 공부를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아이와의 약속 장소로 가던 중, 2선 중앙선을 3차례 넘어가는 차량에 부딪혔습니다.
병원에 입원을 하였고, 보험사의 권유로 경찰서에 사건을 접수하였는데,
경찰서에 진술을 하러 가자, 가해자로 몰아 서명을 강요하였습니다.
끝까지 거부하자 경찰 10여명이 비방, 욕설, 살해협박을 하였습니다.
살해협박까지 하자 담당 경찰이 급하게 나를 교통과 밖으로 데리고 나와 집으로 보내었습니다.
렌터카 공제 보험사도 내게 전화를 걸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다면서, 계속 치료하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협박하였습니다.
담당 경찰관이 전화를 걸어와서 이 사건은 경찰이 담당하는 사건이 아니다. 보험사끼리 알아서 해라고 통보하였습니다.
C02
2년간의 후유증과 정신적 충격 뒤에 이대로 끝내기가 억울하여 부산 민사 법원에 사건을 접수하였습니다.
경찰의 살해협박과 욕설을 적지 않은 이유는 1. 미친놈으로 볼 수 있어서, 2. 경찰범죄를 돕거나 겁을 먹기 때문입니다.
렌터카 공제 보험 직원이 경찰과 똑같은 주장을 하며,
민사법원 판사를 모욕하는 말과 행동을
하였습니다.
보험사 주장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조사를 하였고,
경찰서에서 나를 범죄자로 올려놓고, 사건이 법원으로 가지 못하게 경찰서 차원에서 사면처리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두가지 내용(판사 모욕, 경찰서 사면 처리)를 법원에 제출한뒤에,
먼허를 가진 변호사가 출석하였고, 판사님의 질문에 거짓말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판사님의 지시에 따라 온전한 영상 증거를 법원에 제출하고, 보험사의 잘못을 인정하였습니다.
D01
기숙사 생활을 하는 딸애의 봄방학 전날, 짐을 싣고 집으로 가던중.
음주운전을 하며, 지시등 없이 좌회전을 급하게 하는 차량에 부딪혀 떨어지며 기절하고 몸이 마비가 되었습니다.
음주 운전자는 사건을 무마하려고 마비된 나를 도로 이곳 저곳 끌고 다니며, 강제로 일으켜 세우려고 하였습니다.
이로인해 몸이 크게 다쳐 아직도 낫지 않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의 신고로 경찰과 응급차가 도착했습니다.
경찰서 담당 경찰관이 영장이 준비되었다고 진단서를 보내달라 하였습니다.
평소 갔었던 집근처의 D병원에 가서 의사(P)에게 사고 이야기를 하였지만, 거부당하였습니다.
--- 너무 힘들어서 쉬었다가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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