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사유리 운전면허 필기시험 3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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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운전면허 실기시험을 통과했다.
그는 26일 개인 계정에 “네번째 만에 합격”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사유리는 실기시험을 통과한 이후 양손을 번쩍 들며 기뻐하는 모습이다. 그는 이제 도로 주행 시험만을 남겨두게 됐다.앞서 사유리는 30번 도전 끝에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행복하다. 젠을 태우고 운전할 날을 상상하며 기능시험을 연습하겠다"라며 말했다.사유리는 지난 3월 10일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운전면허 낙방 이유로 “2018년에 일본어 시험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지금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본다. 한국어를 읽을 수는 있는데 너무 어렵다”고 했다.이어 “100번도 도전할 거다. 지난번에 너무 열 받아서 일주일에 2번 봤는데 떨어졌다”고 말했다.
김수로가 30번까지 시험을 보는 이유를 묻자 사유리는 “포기하고 살았는데 아기와 놀러가는데 불편했다. 경기도로 여행 가거나 인천에 갈 때는 차가 필요하다. 운전면허가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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