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요즘 핸드폰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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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갤럭시S7인가를 액정에 줄 생기고 그랬는데도
전화는 잘 돼서 괜찮다고 쓰고 계셔서
이번 명절에 장 보러 간 김에 폴드7으로 바꿔드렸거든요.
그랬더니 어머니가 아빠만 바꿔주고 섭섭하다고 하시면서
노안이 점점 심해진다고, 화면 큰 거 쓰고 싶다고 충청도식으로 말씀하시길래
저희 상황 상 KT 공홈이 제일 괜찮은 것 같아서 KT 공홈에서 결제해드렸습니다.
손주들, 강아지 동영상이 많으셔서 지금 용량이 꽉꽉 차 있어서
1테라로 넉넉히 사드리려고 하다 보니까
최근 아버지 것까지 400이 넘게 나가네요.
와이프도 플립이 갖고 싶다고 하길래
장기 팔아야 한다고 대답했더니 저녁 밥 안 한다고 합니다.
저녁은 라면이나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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