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잘못되가고 있는 지하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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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만 살고 있는데 살다 보니 지하철 문화가 잘못되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언제부턴가 왜 하차하려는 역에 도착해야 자리에서 일어나서 출입문으로 다가갈까요? 하차하려는 역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출입문 앞에
가서 서 있는게 본인을 위해서도 좋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당연히 좋은거죠. 지하철 문화가 이상하게 바뀌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미리 출입문 앞에 서 있어야 신속하게 내릴수 있고 승차하려는 사람도 하차하려는 사람 때문에 동선이 막히는 일이 발생하지 않죠.
뭐랄까, 사람들이 너무 자기 편의에만 치중해서 생활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글을 써 봤습니다. 안그래도 스마트폰 보면서 하차하는 사람들
때문에 승차시간이 늦어져서 스트레스 받는데 말이죠. 해당역에 도착하기 전에 출입문 앞에 미리 가서 서 있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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