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남 얘기인줄 알았던 눈... 1년만에 극적으로 나빠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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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중학교때부터 끼고 컴퓨터게임은 항상 불끄고 하다가 부모님께 혼나고
사무실에서 매일같이 야근하면서도 눈이 불편한건 못느꼈는데
정말 40살 딱 되고 요 몇개월 사이 극도로 나빠진걸 느낍니다
시력이 떨어졌다기 보다는 집중이 확 안되는 느낌입니다
초점이 안모인다고 해야하나? 그걸 할때 굉장히 피로해요
눈이 이러니 결혼이라도 안했으면 은퇴하고 싶을정도로 심적 타격이 크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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