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간만에 해본 배달 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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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설날 당일이 아니라 주말에 모이는 관계로 시간도 남고 술 약속도 없는 날이라 오래간만에 낮 시간에 부업으로 자주 했었던 배달 뛰어 봤는데.
이젠 최저 시급도 빡세네요. 전에는 명절날 영업 안 하는 가게도 많지만 대신 일을 하는 배달기사도 적어서 할증이 꽤 붙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거의 없음 ㅋㅋㅋㅋ
게다가 기본 단가는 2천원 초반..
코로나 시절에는 잠깐 호황이라 완전 국민투잡 수준이었는데 이젠 시간 남아도 그냥 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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