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상산 조자룡
본문
삼성 조자룡
섬상 조자룡
상상 조자룡
삼산 조자룡
모두 아닙니다.
상산 조자룡이죠.
삼국지 촉군의 장수가운데에서 가장 용맹한 장수 중 한사람으로 묘사되지만
그의 행적에 대해선 미스테리한 인물이죠.
저도 몰랐으니깐요.
제가 처음 읽었던게 박종화 작가의 삼국지였었고 그 이후 이문10의 삼국지 까지 읽었으니 두 작가의 삼국지로
제 기억에 남아는 아니고 고우영 삼국지도 읽었네요.
암튼 촉의 멸망 이후를 다루는 책들은 삼국지에 비해 굉장히 마이너하게 느껴지는데 잘 번역한 후삼국지는 또 그나름의
보는 재미가 쏠쏠햇습니다.
근데 후삼국지는 어떤 작가의 작품을 읽었냐구요?
기억이 가물한게 박종화 작가님 시대 활동하시는 분 이라는 것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촉의 멸망 과정과 관우,장비,조자룡의 후손들이 활약을 묘사한 것만 기억이 나네요.
자 여러분 상산 조자룡에 대한 이 글이 어떠셨나요?
그럼, 여러분 이만~
역시 힘드네요... 네이버 블로그가 검색에 나왔을 때
그 내용을 읽고 난 뒤의 허탈함과 짜증 유발 분위기를 옮기고 싶었는데 안됩니다, 안돼요
희한하게 네이버 블로그에 저 아이콘하고 찡긋 아이콘이 있으면 왠지 야림을 당한것 같아서 기분이 언짢았거든요.
그저 제 야림 스킬이 무척이나 줄었구나 만을 느끼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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