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효능감이란 이런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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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재인 대통령 때도 살짝 느끼긴 했지만 이렇게 실생활에 체감이 바로 오는 건 처음인 거 같습니다.
5천을 이야기 할 때 지지자입장에서도 설마했었는데 이제는 뭐 너무 낮게 잡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암튼 반신반의하며 3천초기 부터 지수ETF에 좀 넣어놓고 조금씩 빠질 때마다 추가 해놓은 것이 이제는 원금도 수익률도 제법입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권이 집권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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