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저 스스로 제가 말하려니 쑥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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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거시기스럽네요
부모님은 저보고 성실하고 착하다고 좋게 봐주시는데
저처럼 착한 사람이 요양보호사 해야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은 하는일이 있지만 나중에는 요양보호사 할수밖에 없을거에요
다른사람들은 요양보호사 일이 힘들다고 잘 하려고 하지 않은데
저는 웃어른 공경하고 잘 케어 해드리고 모실수 있거든요
육체적으로 몸은 힘들어도 그런일에 능숙하고 만족해요
제 조부모님이나 아니면 우리네 부모님이라 생각하면 힘든것도 견뎌야죠
저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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