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큰일 났습니다. 나이 53세에 패션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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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80킬로까지 쪄서...
깜짝 놀라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3개월만에 9킬로 빼고...
운동을 시작하고, 뱃살도 거의 없어지고...
몸도 젊어서 몸처럼 군살이 없어지니....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겨서 그런건지...
평생 관심이 없던 패션에도 관심을 갖게 되네요.
그래서 젊어서 신었던 팀버랜드 부츠를 하나 사서 신어봤는데...
바닥 쿠션이 없어서 그런가.....하루 신었는데 발목 아픔...ㅜ.ㅜ;;;
발목이 4일째 낫지를 않네요. ㅜ.ㅜ;;;
저 영피프티 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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