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캐스퍼 EV 10여일 타본 후기..
본문
일단 캐스퍼 가솔린터보와 비교해 보면 캐스퍼 ev는 진짜 다른차인듯..
분류 부터가 경차가 아닌 소형 전기차라 경차 해택 세제 면제등 다 없지만...
전기차의 장점인 유류비 유지비 세이브가 매우 크게 다가오는군요 출퇴근이 아주 장거리라 유류비로 계산하면 한달에 한 60 나올텐데
전기차라 20정도면 끝.. 거기다 교체하는 소모품도 거의 없고.. 기어 변속이 없어서 밟으면 밟는대로 나가는 전기차라 끼어들기
가속감 뭐하나 딸리는게 없음.. 단 최고 속도는 150km가 한계임..
이 캐스퍼 ev의 최대 단점은 .. 전비.. 이게 시내 주행에선 전비가 잘 나오는데 반해 고속 주행시 전비가 급격하게 떨어지더군요..
특히 110 이상 밟으면 급 가속을 하면... 주행 거리 줄어드는게 보일정도로 확 줄어듬..(지금이 겨울철이라 더 그런듯)
급 가속 이나 마구 밟는 운전 습관 있는 사람과는 안 어울리는 차인듯..
아주 좋은 장점이 또 하나 있는데 공용 주차장 2시간 무료임 ~~^^ 몰랐는데 공용 주차장 주차하고 요금 할인 안되서 전기차요 하니 그냥 가세요.. 하길래
네?? 하고 물어보니 전기차는 2시간 무료라고 ~~ ㅇ.ㅇ~~ 경차는 50%할인만 적용 되었었는데..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