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일만에 pc본체가 완전체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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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메인보드 사망이슈로 as보낸뒤 대신 9950x3d랑 x870e 보드를 구매
조립해보니 cpu발열을 잡지못해서 쿨러가 문젠가 싶어서 새로 수냉 쿨러를 구매
여전히 아이들 온도는 60~70도.
cpu도 문제가 있는듯해서 교환.
교환 받은 cpu와 새로 구매한 쿨러로 테스트해보니 정상온도.
기존쿨러와 cpu를 조합해보니 여전히 발열을 못잡아서 기존 쿨러 as보냄.
여기서 왜 새로 구매한 쿨러를 계속 쓸수가 없었냐면 케이스 팬들이 커세어 링크팬이라 커세어 수냉 허브가 없으면 쿨링팬들이 작동이 안됩니다.
본체 뚜껑 다열어놓고 cpu만 식히는 수준인거죠.
그렇게 오늘 as받은 수냉으로 다시 조립해보니 온도 정상으로 잡히네요. 20일동안 스맛폰만 들여다 보느라 죽을맛이였습니다.
아진짜 몇번을 뜯고 닫고를 반복했는지. 케이스도 좀 무거워야 말이죠.
요즘 부품값도 비싼데 죽지말고 오래오래 함께하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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