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홈플러스 갔다옴
본문
한달만에 홈플러스를 갔다 왔습니다.
그래도 전국에서 큰 편의 매장이고 제일 깨끗한 매장일겁니다.
간만에 갔는데
매대에 물건들이 듬성듬성 비어있더군요.
주류매대가 마트의 물건 척도로 보면 됩니다.
업체들마다 매대 바로바로 채워넣어야 경쟁력이 있어 물건들 안떨어지게 상시 채워놓고 매대 진열에 신경쓰는데....
국산 맥주들 재고도 몇 없고, 소주도 뒷열까지 못 채워놨고
위스키 와인은 뭐 진열장이 빈것도 있네요.
물건들이 듬성듬성 있는 대형마트를 보니 안타깝네요.
인수 희망자가 나와서 인수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을거 같고
이렇게 청산 당해 없어질거 같네요.
그래도 홈플러스에서 일하면서 가족들 먹여살리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그냥 마냥 안타까울 뿐이네요.
일반 소비자 입장으로서는 MBK만 속으로 겁나 욕할뿐이고 요즘 화제인 검머외를 저주할 뿐이네요.
롯데마트도 메롱인데 이러다가 오프라인 마트는 이마트가 독점이 될거 같음
그냥 올만에 마트갔다가 안타까워서 주저리 써봅니다.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