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뉴진스 디니엘 정말 어마어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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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민지하고 하니가 주동자인 줄 알았더니 다니엘과 그 엄마가 주동자였다는 게 좀 충격이네.
게다가 지금 계약해지당하고 위약금 등 소송을 건다고는 하이브가 공식으로 발표했지만,
설령 위약금 몇 십억 몇 백억을 물어내야해도 다니엘이 호주로 튀면 회수는 사실상 불가능한게 현실이라는 것도 충격.
나 이제 한국 안 올건데? 이럼 끝이라는 게 참 어처구니가 없다.
이건 뭐 거의 스티붕유하고 동급이잖아.
하니도 결국 이 다니엘 모친한테 제물이었을 뿐이라는 얘기도 있고.
가장 충격적인 반전은 다니엘 모친이 다니엘 해외 솔로 활동을 위해 나머지 뉴진스 멤버들 템퍼링 조작 의혹까지 다 까발려지는데...
이게 전부 사실이라면 진짜 어마어마한 썅X이다.
다니엘 지금 혼자서 미국 프로듀서와 앨범 활동 논의도 있고 동남아시아에서 혼자 과자 광고, 일본 오메가에서 시계 광고까지....
아주 작정한 듯 싶다.
이러니 뉴진스 멤버들 사이에서도 배신감이 어쩌고 저쩌고 암튼, 한편으로는 무섭다.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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