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대통령 관용차 현기로 바꿔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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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치 이야기가 아닌것 같아 여기다 지껄여봅니다.
오늘 대통령이 다시 청와대로 출근을 했다고 쇼츠가 보이던데
대통령이 타고온 차는 마이바흐(독일 벤츠).
경호차량은 에스컬레이드(미국 캐딜락) 이였습니다.
좀 씁쓸하더라구요.
미국 대통령은 세계 어디를 가도 캐딜락을 싣고 다닙니다.
경호차량도 에스컬레이드, 타호 등 미국 지엠계열 차량이죠.
미국 대통령이 타는 차 = 캐딜락 이죠.
영국 총리는 재규어 였다가 지금은 랜드로버죠.
독일 총리는 벤츠나 아우디.
이태리 총리도 마세라티나 알파로메오.
중국은 홍치.
일본도 도요타.
러시아도 잘 모르겠지만 뭐 당연히 러시아꺼 탈꺼라 생각됩니다.
국내에 자동차회사가 없는 나라의 후진국 대통령이면 뭐 벤츠니 뭐니 지 좋은거 타도 그려려니 할텐데
근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국내 제조사가 있고 고급차와 대형차를 다 만드는 회사인데
자국 대통령이 관용차로 외국차를 이용한다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옛날에 미국의 압박에 의해 관용차의 일부를 미제로 구입하게 된게 언젠데 아직도 그러고 있는지..
대통령 관용차는 현대로. 따라다니는 경호차량은 기아로.
이건 당연히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참 아쉬운 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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