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전기차 입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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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터널 구간에 사고가 났는지 차들이 멈춰서 서서히 멈추고 깜빡이 키고 있는데 ....
.. 미친 레이가 와서 들이 받아 버림... ..ㅡㅡ 아 .. 캐스퍼 일렉트릭 뽑은지 하루만에 일어난 사고라 참..
같은급 전기차라고 와서 인사 하고 간건지 ...
인도 받은 다음날 사고 ... .. ㅡㅜ..
수리 하느라 한 5일 이상 못 타다가 수리 하고 타고 다니니..
이게 경차에서 소형 전기차로 넘어 오면서 승차감이나 여러 면에서 무지 좋더군요.....
일하는 곳이 멀어서 휘발유 넣으면 3일에 6만원 깨지는데 딱 절반 가격 정도 가격이 들어감...
교체 할 것도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유 뿐이라 유지비도 저렴하고... 100%충전시 잘타면 400넘게 대충 막 밟으면 280??
퇴근후 아파트 완속에 물려놓고 아침에 출근할때 보면 100%라.. (울 아파트는 전기차 타는 사람이 별로 없음 개꿀임..)
충전 스트레스도 없고... 막상 전기차 타보니 물려 놓으면 불난다 어쩐다 하는데 충전 완료 되면 알아서 전원 차단이라...(앱으로 충전기 차량에서 정보가옴)..
ps: 저 사고낸 레이차주.. 분명 100% 크루즈 키고 딴짓 하더 저리 사고 냈을것임... 크루즈가 앞차가 정지해 있는건 인식 못하는데 .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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