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대홍수 이거 솔직히 좀 갓 명작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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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별로 안좋길래 그저그런 영화인가? 싶었는데
이거 완전 개쩌는 영화인데?
마치 인셉션을 볼때 느꼈던 웅장한 감정이 들고 그에 못지않은 스케일과 세계관에 완전 심취해버렸음.
어떤면으로는 인셉션보다 더 낫단 심정이 들 정도로 재밌게 봄.
중간까지 그저 흔한 일상반복물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음.
지구를 떠날수 밖에 없는 근미래에 마지막 희망인 신인류... 그걸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은 이모션엔진 ...
이 모든 과정이 이모션엔진(모성애학습)을 얻기 위해 수만번 수십만번 자극을 주고 학습하는 과정이었다는게 참신함.
전혀 진부하지 않았고 솔직히 갓명작이라고 본다. 존나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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