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쿠팡을 질리게 공격하는게 테무나 알리가 들어오기 위한 수순 아닐가 의심중
본문
정치 판에서 찔벅 거리는 것도 의심의 크기를 키우는 중입니다
테무나 알리는 이미 사용 가능하지만
역시 국내 업체처럼 신속한 신뢰가 힘드니 허들이 있습니다
국내 이커머스는 쿠팡을 대체하지 못합니다
그게 가능했으면 예진 즉에 서비스가 그리 했겠죠
문제는 전 국민에 최고의 편리를 주는 쿠팡에 대해
왜 이렇게 질리게 공격할까?
국내 유통업을 지키기 위해?
오늘 문득 드는 생각은 알리나 테무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려는 의지가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아니 알리나 테무의 미래 그림자 기업?
구관이 명관 이라는 말 이 있습니다
그나마 쿠팡이 자리를 공고히 하는 게 나아 보입니다
사실 쿠팡을 비판하는 내용들을 보면 비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 보입니다
법의 판단이 필요하면 그리하면 되는 것 이고
빈정이 상한다, 얼굴도 안 내민다, 외국 자본이다(삼전 50%이상이 외인 지분 입니다)
이게 무슨 비난 꺼립니까
기업은 소비자만 위하면 되는 거 아닐 가요
모든 평가는 소비자가 하는 거 아닐 가요
무튼 의문이 드는 지나친 쿠팡에 대한 공격을 보면서 위와 같은 생각을 지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실 글쓴이도 테무나 알리를 쓰고 싶습니다
저렴하고 너무도 다양한 상품
헌데 믿지를 못합니다
정보에 대해 제품의 안전성에 대해 그 이후 벌어질 쓸데없는 스트레스
아이러니죠 대형 통신사도 쿠팡도 정보가 털렸는데
하지만 그건 별개로 인식됩니다
이유는 통제 가능하냐 통제 가능하지 않냐 의 차이 같습니다
차라리 알리 테무의 상품을 네이버나 쿠팡을 거치고
두 플랫폼이 일정 부분 보험 역할을 하면 이용 가능할 듯 합니다
결국 국가 간 필터가 존재하는 게 나은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다시피 쿠팡은 수 년 간 반복된 거대 적자에도 손정의 회장이 지속적 투자를 했고
결국 손정의 회장의 선구 안이 알리 때 처럼 다시 적중했습니다
미래 지형적인 새로운 아이디어에 투자를 집중하는 방식
그리고 글에 대한 판단은 역시 각자의 식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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