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저 서울에 집있고, 빚없고, 차있고 여친 새로 생겼습니다. 직장에서 잘려도 살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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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장사가 잘안되서
곧 해고대상이 될거 같습니다.
한달 후 계약 연장 기간인데
아마 계약 종료되던지.. 혹은 급여 조정이야기가 나올거 같아요...
저 부모님이 돌아가시며 물려주신 집있고...
제가 열심히 돈 모아 저금으로만 현금 3억 있고
비록 5년된 차지만 BMW차도있고
여자친구도 생겼습니다.(근데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는데.. 해고되서 백수된걸 받아들일까는 모르겠어요)
저 인생 허투로 살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살았고.. 지금 직장에서도 제가 특별히 부족하거나 실수했다곤 생각치 않습니다.
그러나 오너 입장에선 다르게 생각 들수도 있는거고... 결국 백수될거 같네요.
저 잘못되는거 아니겠죠? 나이가 나이인지라... 너무 불안하고... 치욕스럽고
자신감도 너무 떨어지네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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