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빠 팬티 왜 썩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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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씻고 있는데
아들내미가 오더니 제 엉덩이를 터치하는겁니다.
"아빠 팬티 왜 썩었어?"
"어!? 그래?"
만져보니 천이 좀 꺼끌꺼끌해졌더군요
"아빠!? 왜 안버려?"
"그러게! 요즘 엄마가 아빠팬티 안사주네"
갑자기 자기 바지를 벗더니
"아빠! 나는 새팬티다!"
그렇게 자랑을 하곤 떠났습니다.
결혼 10년차
어느덧 제 물건은 신경도 별로 안쓰고 살았네요.
팬티를 갈은적이 언제였더라?
오랜만에 팬티 쇼핑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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