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디스패치에서 조진웅 후속 보도 했네요.
본문
https://www.dispatch.co.kr/2336198
덧붙여, 수많은 연예인이 대중의 질타를 받는다. 대기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웠다고, 시구를 세게 던졌다고, 선거날 특정색 옷을 입었다고, 매니저에게 캐리어를 맡겼다고 사과한다.
성인배우와 놀았다고 쫓겨난 아이돌, AV사진을 공유해 배역을 뺏긴 배우도 있다. 이들은 범법자가 아니다. 하지만 대중 정서에 해쳤다는 이유로 고개를 숙였다. 조진웅만 다른 대우를 받아야 할 명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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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패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건은 틀린 말은 아닌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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