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후아~ 헤어졌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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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었습니다. ㅎㅎ
참 멋진 사람이고 너무 좋았는데 한순간에 헤어졌네요.
붙잡아봤지만.. 역시나였습니다. 하지만 그 뚝심? 있는 모습이 참 좋았기에. :)
뭔가 더 서글퍼지네요.
34살 먹었는데 아직 애인가봐요. 감정 하나 컨트롤도 못하구 울었네요. ㅎㅎ 유치해
다른 좋은 사람 만나야하는데 그럴만한 사람이 있을까 후유증이 너무 큽니다.
암튼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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