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사람들이 경제가 어렵다 살기 힘들다 월급이 적다 난리인데
본문
왜 수도원에 계신 분들은 재물에 욕심 안둔다지만
특히 수녀님들은 월급도 없고 가끔 필요 할 때 요구 하면 용돈만 3만~5만정도씩 받아 쓸 뿐
수사는 월급이 13만원?
신앙이라지만 왜 이런 고통을 자처 할까요
티비에서 가난하여 어렵게 사신다는 분들 보다 수도원분들이 더 가난한거 같습니다.
금욕생활이라 식사 메뉴는 또 어떨지 영양 부족 될지도?
이분들도 아프면 수도원에서 그만 두고 나와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누구 돈으로 치료를 받는 것일지
정치인들이나 트롯가수 그 외 연예인들은 그리 큰 돈을 잘들 벌고 사는데
너무 극과 극이라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