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예전에 남자조카가 아빠 지갑에 손댄글을 적었었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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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 지나고 다시 저희집에 왔는대요.
제가 이런말 하면 제가 고지식해보일수도 있는대요.
반성도 안하는거 같고 평소랑 똑같고 그러더라구요.
저같으면 어쩔수 없이 갈수밖에 없는 상황 빼고는 할아버지집에 발길을 끊을텐데 말이지요.
저랑 사고방식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빠가 엄마방에서 tv 본다고 들어가고 남자조카는 안방에 가서 핸드폰을 하는대 이게 한번 그런일이 있으니깐
불안하더라구요.
또 돈 훔칠까봐서요.
엄마한테 이야기 하니 저번에 엄마가 조카를 집에 데리고 와서 아빠한테 무릎굻고 사과하라고 해서 사과했으니깐
앞으로 그러지 않을거라고 장담 하시는거에요.
이럴때는 남자조카를 포기하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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