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5만 전자 그리고 9만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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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한참 5만원대를 달릴 때 기술도 모르고 혁신도 모르고 문과충들이 경영진을 맡아서
5만전자를 벗어 나지 못한다고 일본의 굴지의 기업이나 등등 같은 수순을 밟고 있다는
쇼츠도 많았고 여기에도 게시글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제가 7만 전자에 물려 있던 때라 잘 기억하고 있죠 ㅎㅎ)
이때 궁금 하긴 했습니다. 인사가 내외부적으로 어느정도 공개가 되긴 하지만
그 사람이 이과인지, 문과인지 어떻게 아는 건지?
아니 투자를 한다면 해당 기업의 이 정도의 인사에 대한 공부가 당연하고 나의 무지가 문제인가 싶었습니다.
여러 모로 참 신기하며 혹할때도 있긴 했습니다. 정말 늪에 빠진 건가..
얼마 전 대대적인 인사 발령이 있었던 걸까요?
10만 전자를 목 전에 둔 상태인데 궁금합니다.
아니면
저의 기도가 통했던 걸까요? 익절을 고민하는 타이밍까지 왔으니 깐요...
(이쪽은 적은 금액으로 플러스인지만
소인에게는 아직 -30%를 달성 중인 CJ계열사가 2곳이 물려 있습니다. ㅠㅠ금액도 더 큰....)
그래서 문과가 경영해야 한다는 아닙니다. 한 기업이 운영이 그리 간단할리가 없지 않습니까?
경영 인사의 적절함을 문과, 이과로 나눌 수 없다는게 글의 작성 의도 이긴한데.
만약 제가 몰랐던 대대적인 이과 위주의 인사 혁신이 있었다면 가르쳐 주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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