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판사놈들은 판결을 하라니까 예수놀이를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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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들이 용서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판사것들
사법고시(2017년 까지) 통과를 한 이유가 자기들이 법을 잘 공부 했다는거 아님니까?
근데 왜 공부한대로, 법대로 판결을 안하고 지들이 용서를 하고 감형을 하고 사과를 대신받아주고 자빠졌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그저 법전에 나와있는대로, 기존에 선례를 참고해서 판결만 하면 되는겁니다.
어느 순간부터 범죄자들의 반성문을 처 받기 시작하더니, 지들이 뭐라고 죄진것들을 사랑하고 자빠졌습니다.
공부만 한 것들은 그렇습니다. 그저 시험 한두번 잘 통과했다고 사람들이 판사님 검사님 해줘서 그렇습니다.
공부한대로, 배운대로 공무를 수행하지 않고 예수놀이를 하겠다는겁니다. 그저 시험쳐서 들어간 공무원들 입니다.
건방지게 까불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추가 : 왜 예수놀이라고 해서 특정 종교로 싸잡느냐 할 수 있겠습니다만 보세요.
불교에서 죄를 대하는 방법은 그 업을 바탕으로 윤회해서 스스로 정화하는 것 입니다. 다시 태어나도 스스로 업을 끊어내는 것이지요.
기독교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용서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입니다. 대신 용서한다는 겁니다.
판사들이 부처놀이를 하는지 예수놀이를 하는지는 딱 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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