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야구] 오승환의 마지막 등판...기다려 주는 최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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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프로야구 삼성 기아전에 오승환선수의 738번째이자 마지막 등판이 있었습니다.
삼팬으로 너무나 좋아했던 끝판대장 오승환선수의 은퇴
그리고 지금은 팀을 옮긴 삼성 왕조시절 4번타자 최형우
어제 저 장면 보면서 짠 했습니다 ㅠ
소리 (O)
오치아이코치의 목소리를 오랜 만에 들으니 옛날 생각도 나고 좋았네요.
어제 삼팬으로 기아구단, 기아 팬들께 감사했던게
오승환 선수 상대로 최형우 선수 대타
오승환 선수 던질때 기아 응원단 응원 자제
삼진 아웃후 다 같이 오승환 연호와 축하
그리고 최형우선수 너무 고맙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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