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독일 여행 2일차 사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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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먹으려고 산
프레츨과 모양만 다른
라우겐슈탕겐
구불구불한 모젤 강에
위치한 코헴 이라는 작은 도시
코헴 역이 굉장히 귀엽고 아담하다
방문하게 된 이유는
포도밭 위에 검은 성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독일은 레드와인보다 화이트와인의 생산량이 높은데
그 중 제일 많이 생산하는 품종이
이 모젤 강변에 위치한 '리슬링' 와인이다
카프레제 샐러드
원래도 좋아하지만
플레이팅이 매력적이여서 시켜봄
식사 후 성으로 올라가는 길
첫번째 성문
사실 금방이면 도착하는 거리인데
경사가 높다보니, 적군의 심정이 조금은 이해가 감
성에서 내려다보이는 마을 풍경
검은 성과 검은 지붕으로 이루어진 마을이다
병사의 마음으로 바라 본 마을
무슨 사 이?
역광이라 너무 아쉬운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
다리 풍경
공동 묘지도 이쁘다
독일의 대부분 도시는 도보로 움직일 수 있으며
4시간 정도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음
뤼데스하임으로 이동하기 위해 다시 기차에 탑승
1년 내내 크리스마스 용품을 파는 것으로 유명한 케테 볼파르트 매장
※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기 시작한 문화는 독일이 시초이다.
지빠귀가 산다고 하여 이름이 붙혀진 드로셀가세
매콤한 칠리 소스로 오븐에 구운 듯한 치킨
(지빠귀 아님)
맥주는 무조건 주문
날씨가 이렇게나 좋은데
강풍이라고 케이블카를 운행하지 않았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프랑크푸르트로 복귀
이쁘게 노을지고 있는 포도밭 풍경
밤하늘의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일차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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