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수건 하면 생각나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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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대들은 모르겠지만 저희 세대하면 역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송월타올이죠.
집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자주, 다양한 용도로 쓰이기 마련이니깐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는 아니고 수건이죠.
처음엔 내 얼굴과 몸을 청결하게 해주더니 시간이 지나 그 용도를 다하면
주방 곳곳을 깨끗하게 해주는 행주가 되었다가
이제 더이상 스스로 지탱하기 힘들 시기가 오면 마지막 여정으로
걸레가 되어 오래오래 우리 곁에서 지켜주는
감사한 존재가 아닐까요?
수건을 선물받으면 차암 기분이 좋은게 그런 따스한 마음이 느껴져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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