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임대인이 악랄한건 미국도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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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옆동네로 이사 갈 예정이라 보증금 반환방법이랑 키 반납방법 확인 차 문의했더니
청소비로 $350 보증금에서 까고 줄태니까 청소 안해도 된다고 메일이 왔네요 -_-
한숨한번 팍 쉬고 법 조항 언급했더니 갑자기 답장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이 미국에서만 n번째 이사인데 나갈때마다 방청소비 / 카펫청소비 / 페인트비 차감시킨다는건 거의 똑같은 레파토리네요
항상 법조항 언급하면 꿀먹은 벙어리 되는 레파토리도 똑같습니다 ㅋ;;
답답해서 하소연좀 해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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