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토바이 전면번호판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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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튜매라고 네이버에서 가장 큰 오토바이 관련 카페에 들어갔더니 생각보다 여론이 반대가 심하지는 않네요
하지만 불평불만이 없는건 아닌게 늘 있어왔던 말들이었고, 따가운 시선을 알고는 있다는거겠죠
단지 시선을 보면 배달라이더 들이 망쳤다, 여러번 시도했지만 결국 무산되었으니 어차피 안될꺼다, 오토바이 이용한 사람들이 그동안 자잘한 교통법규들 잘 안지킨건 사실아니냐 정도에 그럴꺼면 선진국처럼 고속도로에 오토바이 좀 들여보내줘라 (이건 오토바이 유저들의 가장 큰 꿈이긴 함)
저도 10여년간 오토바이 타면서 아는건 교통법규는 배달라이더분들이 많이 어기긴 했지만, 오히려 고출력 라이더들이 단독행동할때 가장 많이 어긴다는걸 아는 입장에서는 일반인들은 배달라이더때문에 강화하는거 아니냐는건 남 탓이 좀 크다고 밖에 못 보겠네요
(오토바이 처분하고 자동차로 바꾼지 4년됨)
솔직히 고운시선은 아니지만 전면번호판 자체는 생각보다 쉽지 않을겁니다.
모델에 따라서는 스티커를 붙이거나, 달기가 힘들거든요. 바꾸면 되지 않냐고 말하는것도 쉽지 않은데 헤드라이트가 유난히 큰 모델도 있음
거기다 클레식 모델이라던지 일부 모델은 아예 자리자체가 없어요
그렇지만 시선을 보면 정부인식을 비하하면서도 누워서 침 뱉기라던지, 왜 전면번호판이 점점 지지가 힘을 받는지 이해못하시는분들도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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